아파트사우루스

확인사살 : 은마아파트 GTX-C

별을 사랑하는 사람

창동역 GTX 지하화 얘기하다가 어떤 사람이 은마아파트 GTX 노선 우회 요구 질문에 “재론의 여지가 없다”라고 국토부 장관이 확인 사살 했어요.

과거에 3호선 연장 때 이 아파트 부녀회에서 크게 데모해서 생긴 역이 지금의 3호선 대치역입니다. 그때는 핌피(PIMFY = Please In My Frontyard), 지금 GTX는 님비(NIMBY = Not In My Backyard)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한국말로는 한 마디로 “지역 이기주의” 맞죠?

 

본인들의 재건축도 20여 년째 지연되고 내부적으로 분열되고, 또 오래된 아파트에 사시느라 정말 스트레스가 많으실 것 같네요.

 

인과응보, 결자해지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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