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세권?
별을 사랑하는 사람
별별 세권이 다 있네요! 이런 뜻이래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 세계 최대 규모로 세워질 대관람차 ‘서울링’ 주위의 부동산 권역을 일컫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초 ‘서울링’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2027년 말 완공 목표로 대관람차의 전통적인 디자인인 ‘바큇살’이 없는 반지 형태로 지름은 180m에 달한다. 하늘공원 위에 서울링까지 들어서면 공원의 해발고도까지 고려해 총 276m로 높아진다. 63빌딩(264m)보다 더 높은 곳에서 서울 곳곳을 조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뭔가 작의적인 느낌이 폴폴 나는 용어 같아요. 안 그런가요? ㅎㅎㅎ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산시영 아파트 재건축에 이 단어가 붙고 있는데요, 과연 링세권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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