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집 주인이 되면 돈을 주겠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

그것도 겨우 70만 원에.

 

전세사기 일당에 속은 그 청년만을 탓할 수도 없고, 70만 원에 명의를 빌려줄 수밖에 없는 현실을 탓해야 하는 건지. 어쨌든 공범으로 간주되어 수사를 받고 있는 그 “70만원이 필요했던 청년만 불쌍하게 되었습니다.

또 어떤 수법으로 진화해갈까요? 순진한 게 죄인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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