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에 '설계·시공 일괄' 턴키입찰 도입한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
설계변경·공사비 증액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라는데요, 하지만 턴키 입찰에도 문제는 있어요.
설계와 시공이 서로 담합해서 시공이 건축주의 뜻과는 다른 설계와 시공이 될 수도 있죠. 실제로 그런 경우를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모든 회사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설계와 시공은 서로 견제하는 구조에서 건축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78341?sid=101
서울시, 정비사업에 '설계·시공 일괄' 턴키입찰 도입한다서울시가 7월 이후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시공자 선정 시기를 앞당기면서 설계·시공을 일괄 입찰하는 ‘턴키’ 방식을 도입한다. 그동안 시공사 입찰 시 사업시행 인가상 설계도를 토대로 시공자가 내역별 단가를 적어 내도록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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