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10가구 중 2가구만 빌라”...아파트 공화국 누가 만들었나
폭풍의 언덕
2019년부터 주택 인허가에서 아파트의 비율이 70%를 넘었다고 하죠.
https://www.fnnews.com/news/202304110850289366
[부동산아토즈] “주택 10가구 중 2가구만 빌라”...아파트 공화국 누가 만들었나[파이낸셜뉴스] “작년 주택 인허가 물량을 보면 10가구 가운데 8가구가 아파트입니다. 나머지 2가구가 빌라 등 비 아파트인데 이런 수치는 처음 봅니다.”(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장) 주택시장의 공급 불균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주거 선호도를 고려할 때 아파트 쏠림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나 단..파이낸셜뉴스과거 정부에서 아파트값이 폭등한 가운데 다주택자 규제, 비 아파트 건축규제 강화, 새 임대차법 시행 등 각종 규제가 맞물리면서 나타난 결과로 본다고 합니다.
집값을 잡겠다고 내놓은 규제가 빌라·단독 등에도 그대로 적용되면서 오히려 아파트 쏠림을 가속화 시키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거죠.
주거의 다양성이 없어지는 것도 문제지만...층간 소음 이슈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ㅎ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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