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홍대·가로수길·명동…상권마다 다른 색깔
머그
- '럭셔리'(luxury) 색깔이 뚜렷한 청담동에 있는 브랜드의 경우 소비자들은 기존 브랜드의 이미지에 '프리미엄'이라는 색을 입혀 인지
- 홍대 상권은 '영&트렌디'(Young&Trendy)라는 색깔
- 가로수길 상권은 '합리적인 럭셔리'(Affordable luxury), '매스티지'(Masstige) 특성
- 명동은 '매스'(Mass)는 색깔을 지닌 말 그대로 모든 소비자를 다 품을 수 있는 상권
- '재생'이라는 테마로 공장, 창고 등을 리뉴얼해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릴만 하다라는 의미의 신조어)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304031755Q
청담동·홍대·가로수길·명동…상권마다 다른 색깔 [김성순의 재밌는 리테일]청담동·홍대·가로수길·명동…상권마다 다른 색깔 [김성순의 재밌는 리테일],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상권마다 고유의 특징 있어 MZ세대 겨냥한 상권 '성수동'한국경제상권마다 색깔이 있다... 여러분이 주로 이용하는 상권은 어떤 컬러가 있나요? 생각만 해도 재미있는데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게하 천국, 홍대 ‘세입자’ 보세요!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4. 11. 22.

홍대 지하캠퍼스 공모전 당선작
여의도지킴이24. 01. 11.

철도 개통=집값 상승? 대장–홍대 빌라까지 들썩
호랑이25. 12.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