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고르다 보니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안정이 뭔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비싸고 좋은 집에 사는게 안정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그냥
마음이 덜 흔들리는 집이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ㅎㅎㅎ
밤에 누웠을 때 괜히 계산 안해도 되는거랑..
다음 달을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거랑..
그런게 쌓여서 안정이 되는 것 같더라고용..
댓글 9
머니트리 · 2026년 1월 19일
올 현금으로 사신건가요 ㅋㅋㅋㅋ 저는 다음달 이자+원금 조금 걱정되긴해요 ㅋㅋㅋ 그래도 남의집 보다는 훨 낫습니다 ㅋㅋㅋ
도레미 · 2026년 1월 19일
저도 자금조달은 은행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전세보다는 나은거같아요.. 스트레스가 조금 줄었어요
눈사라밍 · 2026년 1월 19일
다음달을 미리 걱정하지않아도되는 삶을 살고싶네요
다찡 · 2026년 1월 19일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구매하면 맘은 편한듯해요
박하맛 · 2026년 1월 19일
매달 큰 대출값을 몇 년이나 내야 하는 그 고통이 많이들 있군요ㅜㅜ
봄호랑이 · 2026년 1월 19일
맞아요 비싸고 좋은 집일수록 대출을 더 많이 받아야 할테니깐요...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6년 1월 20일
마음이 덜 흔들리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굉장히 공감되네요 저도 이전에는 비싼 집이 좋은 집이고 그런 집에서 살면 안정적일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틀린 생각이었어요
부동산입문 · 2026년 7월 13일
그러게요 아무래도 좋은 집 사려면 대출이 높아지는게ㅡ어쩔수가 없구요
빅토리아 · 2026년 7월 15일
비싸면 대출이 그만큼 늘어나고 각자 사정에 맞는 집을 사는게 베스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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