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집을 고른다는건....

웃으면된다고생각해읽는 데 약 1

조건을 고르는 일인 줄만 알았는데요🤣

살 집을 보러 다니다 보니

어떤 집이 좋은지보다

내가 뭘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됐는지를

더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예전엔 절대 싫다던 것들이

이젠 “이 정도면 괜찮지”가 되고,

그게 조금 서운하기도 했어요😆

댓글 7

  • 박하맛 · 2026년 1월 17일

    뭔지 너무 잘알아요 ㅠ 돈이 엄청 많으면 내입맛에 딱딱 맞추겠지만 그게 아닌이상 하나둘씩 포기해야 하는거요ㅠ

  • 도로롱 · 2026년 1월 17일

    맞아요.. 이제는 집이 필수다보니까 그냥 감수하고 살아야지..가 디폴트 마인드가 된 것 같아요ㅠ 하하 그래도 안되는건 안됨!

  • 아아정복 · 2026년 1월 17일

    정말 공감이 되는부분인것같아요

  • 눈사라밍 · 2026년 1월 17일

    이제는 집도 가격때문에 내맘에 드는집을 고르기도 어렵네요ㅠ

  • 팽오리 · 2026년 1월 17일

    예전에 비해 너그러워진 내자신을 보곤하죠..

  • 다찡 · 2026년 1월 17일

    돈에 맞추다보면 그런것같아요^^

  • 우린깐부 · 2026년 1월 18일

    결국 모든 건 돈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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