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쪽박] 욕심이 화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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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유의사항]
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글쓰기가 막막하다면,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1️⃣ 그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지방에 아파트를 내놓은 지 1년 만에 드디어 매수자가 나타났습니다.
2️⃣ 무슨 일이 있었나요?
주변 시세를 보니까 제가 내놓은 금액이 너무 싼 것 같아 살짝 올렸습니다.
매수자가 바로 안산다고 합니다. 그 후로는 연락 한 통 없고 지금까지도 안 팔리고 있습니다.
3️⃣ 결과와 느낀 점은요?
그때 그냥 팔걸… 진짜 후회됩니다.
불장 아닌 이상, 매수자 있을 때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댓글 2
뉴글배꾸미 · 2025년 11월 4일
축하드립니다! 재규어88 님의 소중한 이야기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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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라밍 · 2025년 11월 7일
자도 진짜 ㅎㅎ 이런 고민 똑같이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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