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쪽박]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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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마련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새삼 또 느껴집니다
대출 규제는 계속 강화되고 청약도 넣을 때마다 탈락 문자만 오고
주변 보면 영끌해서라도 집 사두길 잘했다는데
저는 아직이에요
이젠 대박이든 쪽박이든, 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에요
언젠간 저도 등기치는 날이 오겠죠?ㅜ
댓글 1
셋셋셋 · 2025년 11월 3일
등기 치는 날 반드시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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