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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쪽박]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

샤니읽는 데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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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말머리에 [대박쪽박]을 적어주세요.

집 한 채 마련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새삼 또 느껴집니다

대출 규제는 계속 강화되고 청약도 넣을 때마다 탈락 문자만 오고

주변 보면 영끌해서라도 집 사두길 잘했다는데

저는 아직이에요

이젠 대박이든 쪽박이든, 나도 그냥 내 집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에요

언젠간 저도 등기치는 날이 오겠죠?ㅜ

댓글 1

  • 셋셋셋 · 2025년 11월 3일

    등기 치는 날 반드시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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