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학군, 절대 무너지지 않는 이유!
토끼풀읽는 데 약 1분
출산율이 줄어든다고 학군지의 위력도 약해질 거라고요?
선호도가 떨어질 거라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오히려 학군지의 위상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자녀가 있는 집에서 1순위는 언제나 교육이거든요.
그런데 학령인구가 줄어들수록 검증된 교육지를 찾는 부모들의 선택지는 더 좁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고요?
그 좁은 선택지 안에서 확실한 학군지로 수요가 몰리는 거죠.
그만저만한 학군지는 당연히 경쟁력이 떨어지겠지만,
강남 대치, 그리고 목동 같은 곳은 오히려 더 각광받을 거예요
이미 검증된 곳이니까요.
결국 앞으로는 학군지 안에서도 양극화가 심해질 거고,
“강남은 너무 비싸니까 차선의 최선인 목동”으로 몰리는 현상은 더 강해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게다가 목동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요?
거주 환경 개선 + 학원가 확장 = 수요는 더 쏠릴 수밖에 없어요.
얼마 전 신정동 맥도날드 자리에도 학원 건물 들어온다는 얘기, 다들 들으셨죠?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목동은 끝난 게 아니라, 지금이 다시 시작이라고요! ㅎㅎ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평남 vs 평북 어디 살까? 귀인 학군의 위력
호랑이25. 02. 03.

신고가 이어지는 목동… 생존자는 실거주인
호랑이25. 06. 17.

옆집아저씨 #11: 아파트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aka. 게임의 법칙)
동도리24. 12.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