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한남 '고급 오피스텔' 한파…자금난에 존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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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과 용산구의 고급 오피스텔 사업들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기와 미분양 문제가 겹쳐
자금 조달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담동의 ‘청담501’은 공매로 넘어갔고,
신유씨앤디의 ‘아스턴55’도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용산의 ‘더 파크사이드 서울’은 분양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으며,
많은 개발사들이 재구성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하이엔드 주택 사업들이 위기에 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지에 따라 고급 오피스텔 인기 끄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청담, 한남 쪽에서는 존폐위기가 걸릴 정도로
사람이 안 오나보네요
댓글 2
무슈 · 2024년 10월 2일
서울권은 진짜 집값이 많이 비싸서 큰일이에요
여름다음겨울 · 2024년 10월 2일
건물은 계속 짓는데 가격은 비싸서 사람들 엄두를 못내고 미분양 나기 시작할껀데 건설사 존폐위기에 놓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