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최근6개월간 아파트 하자 많은 건설사 순위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아파트) 하자 판정이 많았던 건설사는 대송, 현대엔지니어링, 지브이종합건설 순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하자 판정 건수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6개월간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로부터 가장 많은 하자 판정을 받은 건설사는 246건에 달한 대송이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9건으로 2위, 지브이종합건설은 85건으로 3위였다.

워크아웃 중인 태영건설과 플러스건설은 각각 76건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6위 시인건설(72건), 7위 대우건설(52건), 8위 신호건설(50건), 9위 우미건설(45건), 10위 서한(39건) 등으로 나타났고

이어 제일건설(38건), GS건설(34건), 대우산업개발(29건), 부원건설(25건), 한양(23건), 코오롱글로벌(21건), 대광건영·호반건설(각 20건), 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각 19건)순으로 세부 하자가 많았다고 하네요

대형건설사들도 눈에 보이는군요;;

댓글 2

  • 리치리치 · 2024년 3월 24일

    참고할게요

  • eoqjrow · 2024년 3월 25일

    순살자이가 쏘아올린 공...ㅋㅋ순쏘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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