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고금리·PF 부실·공사비 급등…“건설경기 부진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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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건설경기가 최악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내년까지 경기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다.
박 실장은 "지난해 민자 사업 비중이 전체 건설투자의 약 3% 수준이었는데 이에 대한 활성화가 필요하다. 올해 기획재정부에서 14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약 7%로 확대될 수 있다"며 "지난해 공공주택 착공 물량이 1만7796가구였는데 5년 평균인 약 7만가구 대비 25% 수준이었다. 올해 LH가 공공주택 물량을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을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또 "본PF 전환이 어려운 사업장은 선별적으로 정리를 하되, 손실 규모 축소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반복적인 PF 부실 우려와 관련해 자금 조달 방식에서 PF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볼 필요도 있다"며 "공사비 안정을 위해서도 공공에서 건설자재 수급협의체 등을 운영할 필요도 있다"고 했다
내년까지 이어질수 있다고하네요 ㅠㅠ
얼른 경기가 좀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댓글 1
세모네모동 · 2024년 3월 19일
건설경기 언제쯤 회복될까요..금융비가너무 올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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