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생태계 붕괴..?하도급 업체 하루 11곳씩 폐업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올들어 건설사 자진폐업 신고건수가 벌써 840건에 달해 10년만에 최대치라고 합니다.
또 당좌거래 정지로 부도 처리된 전문 건설사도 6곳에 이르는 등 건설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자진폐업 신고 업체는 대부분 하도급을 주로 영위하는 중소 및 영세업체입니다. 특히 올해 들어 폐업한 업체 중 88.4%가 도급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전문 건설사입니다.
신규 자금 조달이나 대출금 차환여건이 극도로 악화되어, 하도급 업체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으면서 건설 산업 생태계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을 정도라고..
요즘 PF정리로 4월 위기설도 감돌던데 더 많은 업체들이 부도가 날 것 같습니다. 건설산업 생태계가 살아나야 할텐데요 ..ㅠ 정부에서 어떤식으로 지원책이 마련될지도 관건이겠습니다.

댓글 1
브로콜리만세 · 2024년 3월 14일
폐업 신고가 이렇게 늘줄이야..ㅠㅠ 무섭네요 어찌 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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