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서울 아파트 월세 64%가 소형…비중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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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에서 소형(전용면적 60㎡이하)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 1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는 모두 8221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소형의 거래량은 5241건으로 전체 거래의 63.8%를 차지했다. 이 비중은 국토부가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1월 기준) 가장 높은 수치다.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1월 55.2%, 2021년 1월 55.4%, 2022년 1월 57.2%, 2023년엔 61.7%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 월세 계약에서 소형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1인 가구의 증가, 전셋값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하네요.
서울 신규 입주물량 감소에 따라 전세가격이 상승하면 월세 계약이 더 늘어나겠어요.
댓글 1
여의도지킴이 · 2024년 3월 7일
전세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고 하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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