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택 출근길 확 빨라진다...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 내달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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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평택 출근길 확 빨라진다...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 내달 연장정부가 평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오산IC(나들목)에서 안성IC까지 50㎞ 이상 연장한다.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이 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출근길도 확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오는 7일부link.naver.com- 기사 본문 -
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평일 경부선의 경우 양재IC부터 오산IC(39.7㎞)까지, 토요일·공휴일 경부선은 양재IC부터 신탄진IC(134.1㎞)까지다. 정부는 이를 평일에 한해 오산IC에서 안성IC까지 총 56㎞ 늘리기로 최종 확정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현재 하루 평균 8만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최첨단 EUV 장비 도입을 중심으로 하는 증설 공사에 돌입한 상태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 공사임에도 그동안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가 오산IC까지인 탓에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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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도 줄어들고 좋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줄어든 만큼 직장인들의 시간이 더 생겨서 여유가 생기셨음 합니다.
댓글 2
브로콜리만세 · 2024년 3월 6일
오 너무 좋은거 같아요 👍
10배의 법칙 · 2024년 3월 6일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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