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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복판 6만평 노른자땅 10년간 방치중인 이유

고거전읽는 데 약 1

세종시 나성동에는 무려 6만평 규모 빈땅이 있습니다. 한누리대로에 접해있고 바로 앞에 BR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우수하다는 평가를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땅은 지난 10년간 허허벌판으로방치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땅을 개발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땅은 원래 백화점 같은 대형 쇼핑몰이 예정됐던 곳입니다.

그러나 이 노른자땅에 온다는 백화점은 없는 상황.

그이유는 바로 인구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유통업계가 백화점입점이 가능하다고 보는 인구는 최소 50만 명.

세종시 인구는 40만명 수준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더욱이 주말이 되면 상당수는 서울이나 대전으로 빠져나가구요.

이로 인해 시민들의 기다림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세종시는 백화점 유치는 꼭 필요하다고 하니 계속 방치중인듯 하네요.

댓글 1

  • 알라깔라만시 · 2024년 3월 6일

    일단 생기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기준이 완화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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