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전등·창틀 없고 전선도 노출”... 대구 동구 분양 단지 입주민, 하자에 ‘분통’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

대구에서 최근 분양한 A아파트의 일부 예비 입주민들이 시공사인 B기업을 상대로 '하자 문제'를 이유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한 예비 입주자는 조선비즈와의 통화에서 "오는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는데 시공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하자를 체크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새 아파트 입주 기대감이 무척 컸는데 분노가 치민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예비 입주자도 "문이 닫히지 않고 실외기실에 전깃줄이 그대로 노출되는 등 시공 마무리가 전혀 안 된 상황"이라며 "단지 입주민 카페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이 서로 상황을 체크하면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고 했다.

사전점검 여전히 말이 많네요~

댓글 1

  • 리치리치 · 2024년 3월 6일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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