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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폭주 vs 주문 0건… 건설사 회사채 ‘극과 극’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

시공능력평가 30위의 중견 건설사 HL D&I 한라는 지난달 21일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채 700억원 발행을 위한 수요 예측을 진행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결국 특정 개인이나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고금리를 보장하면서 회사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SGC이테크건설도 지난달 연 8.5%에 800억원을 조달했고, 이수건설은 지난 1월 130억원 규모의 6개월 만기 회사채를 연 9% 고금리에 발행했다.

돈줄이 마르고있나보네요;;

댓글 1

  • antrevolt · 2024년 3월 6일

    건설사쪽 뉴스들이 좋은게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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