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유명 연예인 개 짖는 소리에 미칠 지경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유명 연예인의 반려견 소음 때문에 불만을 토로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돼 진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쓴이는 지난해 6월 한 연예인 A 씨가 아랫집으로 이사를 왔고, 이후부터 개 짖는 소리에 고통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새벽에도 낮에도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 경비실을 통해 여러 차례 소음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왔다"며 "경비실을 통해 여러 차례 소음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왔고, 그때마다 '죄송하다 대안을 마련해보겠다'고 했으나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심지어 거의 온종일 집을 비워 상황을 나아지게 하려는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며 "개가 찢어질 듯 울어대고 경비실을 통해 연락해보면 온종일 주인은 없고 개 혼자 있다. 개를 방치하는 것 아닌가 의심도 된다"고 주장했다.
유명인이라 이슈가 되긴 했지만...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라....너무 괴롭겠네요:;
공동주택에 살면서 제발 배려 좀 하면 좋겠네요.
댓글 1
리치리치 · 2024년 3월 5일
에구... 개도 집이 갑갑한가봐요 산책도 시켜주고 해야하는데...
함께 보면 좋은 글
연예인 부동산투자 실패사례와 이유를 알아볼까요
뉴글리안25. 02. 18.

그 유명한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풍경
찐짱24. 03. 07.

서울숲 3대장? 연예인들이 사는 성수동 아파트 가격
내집은어디에25. 0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