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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포기했는데 후회 막심”···신축아파트 가뭄에 1년새 6억 뛴 이곳

antrevolt읽는 데 약 1

3일 서울 종로 세운정비지구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전세가도 오르고 있어 실거주 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도 신축을 먼저 찾는다”고 말했다. 최근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2단지 전용면적 49㎡가 9억1715만원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준공 당시 7억원대에 거래됐는데 1년 새 2억원이나 뛰어올랐다

이곳만이 아니다. 서울 신축 아파트 가격이 연일 신고가다. 준공 1년 내 신축이나 공사 중인 분양권과 입주권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1년 전 청약 당시 미계약이 속출하던 둔촌주공(올림픽파크 포레온)엔 수억원대 웃돈이 붙었고 계약자 절반이 계약을 포기한 마포 더 클래시도 가격이 올랐다.

부동산 시장엔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신축 분양권과 입주권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네요;;

댓글 1

  • 서울대전대구부산 · 2024년 3월 4일

    시장에도 활기가 찾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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