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 거래 현황 (24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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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관련 지표와 함께 주택 매매거래량도 지난해 말보다 회복된 흐름을 보였다.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4만3033건으로 한 달 새 13.1%, 1년 전 대비 67.0%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의 매매거래량(1만7608건)이 지난해 12월 대비 16.7%, 지방 매매거래량(2만5425건)이 10.8% 확대됐다.
아파트 거래(3만2111건)이 한 달 동안 19.2% 증가하며 전체 주택 매매거래량 확대를 이끌었고, 비아파트(1만922건) 거래량은 1.6% 감소했다.
다만 현재 매매거래가 활발한 수준은 아니다.
매매거래량이 늘기는 했지만 지난 5년 평균 1월 전국 주택거래량과 비교했을 때는 30.5% 줄었다.
특히 5년 평균 기준 거래량 대비 수도권의 감소폭이 더 컸다. 지방은 19.7% 줄어든 동안 수도권 매매거래량은 41.5% 감소했다.
지난달 전월세거래량도 확대폭을 키웠다. 전월세거래량은 지난 24만7622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12월 대비 17.1% 증가한 수준이다.
1년 전에 비해서는 15.3% 늘었다.임차유형별로 전세거래가 증가했으나, 전체 전월세거래 중 월세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더 높았다.
지난달 전세거래량(10만9197건)은 한 달 새 15.9%, 월세거래량(13만8425건, 보증부월세·반전세 등 포함)은 18.1% 증가했다. 이에 따른 월세 거래량 비중은 지난해 12월 말 대비 0.5%p 확대된 55.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년 평균(43.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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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지난 달 대비 거래부분이 늘어난게 좋은 방향이지 않나 싶네요
차근히 거래가 늘어나서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면 좋겠어요~
댓글 1
열두발자국 · 2024년 2월 29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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