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허허벌판 용산 황금땅 마침내 첫삽…36층 한강뷰 아파트 짓는다
서울대전대구부산읽는 데 약 1분

용산구 ‘금싸라기’ 땅에 위치한 아세아아파트 부지가 용적률을 382%까지 높여 지어진다. 용적률이 상향됨에 따라 층수도 기존 계획보다 3개층 올린 36층으로 건축된다. 이에 따라 9년째 빈땅으로 방치돼 있던 아파트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하게 됐다.
아세아아파트 부지는 뛰어난 입지와 많은 일반분양 물량으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이촌역에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미 대사관 숙소(150 가구 상당)를 빼면 849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드디어 시작되나 봅니다~
댓글 2
10배의 법칙 · 2024년 1월 31일
정보 감사합니다
제군에게실망했다 · 2024년 1월 31일
가나요!! 지켜봐야겠슴다!
함께 보면 좋은 글
GTX 포함 5개 노선 지나는데 아직도 허허벌판?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4. 10. 18.

용산 도시개조, 실행 단계로 돌입…‘4도심’시대 개막 신호탄
Mr.리퍼비시먼트25. 06. 23.

[민간임대] 남영역 청년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 최초모집공고
뉴글배꾸미25. 04.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