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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 증가 1위 강남구, 비결은 돈?

세모네모동읽는 데 약 1

지난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서울 강남구의 출생아 수 증가 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보다 280명이 더 태어나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인구·초등학생 수에 비해 출생아 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던 강남구에서 지난해 전년 대비 10% 넘게 신생아 수가 증가 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로 몇가지를 예상했습니다.

1. 대형 재건축 단지 입주의 영향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단지 입주는 주변 인구를 빨아들입니다.

2. 강남구에서는 정책효과 를 주장

첫째 둘째에 상관없이 자녀를 낳으면 200만원에 정부지원금 200만원을 합해 4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산후 건강관리비용지원의 소득기준은 없애면서 1인당 최댜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3. 경제적 안정감이 있는 가구에서는 아이르 많이 낳는다는 결과

한국의 저출생 현상은 전 소득계층에서 나타나지만 저소득층의 출산 감소세는 중·상위층보다 가파르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무조건 아이 안 낳아서 큰일이라고 하지만 아이를 키우기에는 그 어깨가 무거운게 사실입니다.

주변에도 경제적으로만 받쳐준다면 세명도 낳을수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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