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상승분 다 뱉어내는중인 노도강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

중저가 단지 밀집 지역인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의 집값 하락세가 강남 등 핵심지역보다 가파르다. 이미 집값 폭등기 있었던 상승분을 반납한 곳도 나온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2주(8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노원구는 -0.07% 떨어졌다. 지난해 11월 첫째주(6일) 하락전환한 뒤 지금까지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북구 아파트값도 11월초부터 마이너스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이들 지역은 중저가 단지가 밀집한 곳으로, 다른 지역보다 늦게 오르고, 하락은 가장 빠르다. 하락폭도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전문가들은 소위 외곽으로 분류되는 '노도강' 지역의 경우 현 상황에선 수요가 붙질 않고, 집주인들이 버틸 여력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보다 하락폭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강남구 집주인들과 비교하면 하락기를 버텨낼 체력이 부족하니 금리하락전까진 집값 하락이 더 지속되지않을까 싶네요

댓글 1

  • 고거전 · 2024년 1월 12일

    하락 심한 곳들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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