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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타고 집에 들어가려다 추락사

고거전읽는 데 약 1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50대 여성이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집으로 들어가려다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최근 현관 비밀번호를 바꿨다가 기억이 나지 않자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바로 아래층인 4층 자신의 집 창문으로 들어가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열쇠 수리공을 부르는 비용에 부담을 느껴 이러한 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발 작은 돈 아끼지 맙시다ㅠ

목숨보다 소중한건 없는데...안타깝네요

댓글 2

  • 리치리치 · 2024년 1월 5일

    에고ㅠ

  • 아라문 · 2024년 1월 5일

    헐 50대 여성이? 무섭지도 않았나보네요...그거 얼마나 한다고 아끼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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