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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에 집중된 대출,청약 제도

고거전읽는 데 약 1

MZ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큰 손’이 됐다. 정부의 정책금융 상품 지원에 힘을 얻은 영향이다. 반면 기성세대의 부동산 구매는 오히려 주춤하고 있다. 대출 혜택 등이 청년들에게 집중되다 보니, 오히려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생애주기별·세대별’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40대 무주택자 비율이 65%를 넘어서고 있지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는것 같긴해요.

정부의 대출 혜택이 청년층에 쏠려 있으니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역차별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새해엔 여러 계층에 혜택이 골고루 나오길 바래봅니다.

댓글 1

  • 어렵다어려워 · 2024년 1월 1일

    출산율이 워낙 낮으니 젊은층 겨냥 제도들이 많이 나오는건 어쩔수없는것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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