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년 8월부터 금리인하 2.5%까지 내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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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는 한국은행이 내년 3분기부터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낮춰 2.5%까지 내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한은이 내년 8월부터 분기마다 0.25%p씩 기준금리를 낮춰 최종적으로 중립 금리 수준인 2.5%를 만들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오래 걸릴 것으로 전망되어 금리 인하 시기는 당초보다 약 4개월 늦출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는 현재의 한미 금리 역전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시아 다른 국가들이 '불 스티프닝'(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일본은 '베어 스티프닝'(장기금리가 더 빠르게 오르는 현상)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전망했습니다.
댓글 5
붇옹산 · 2023년 12월 8일
내년 8월 너무 느려 ㅠ 좀 더 빨리 내려주었으면!
무슈 · 2023년 12월 8일
맞아요 지금당장 시급한데 거진 1년남았네
유링 · 2023년 12월 8일
에구.. 12~1월 안으로 개선되면 좋았을 텐데요..
빅토리아 · 2023년 12월 9일
진짜 금리 인하되는 시기가 좀 빨리 왓으면 좋겟네요 ㅠㅠ 진짜 언제쯤 상황이 좀 나아질것인지 ㅠㅠ
잘살아보자 · 2023년 12월 15일
8월부터 내린다니..ㅜㅜ 당장은 동결한다고 했으니 8월이라도 기대를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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