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11%만 6억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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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금자리론 대상 주택이 대폭 줄어들면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전체 주택 중 특례보금자리론을 활용할 수 있는 주택이 10채 중 4채였던 서울 지역은 대상 주택이 10채 중 1채로 급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달 27일부터는 부부 연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6억원이 넘는 집을 살 경우 특례보금자리론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데 서울 아파트 11% 정도만 6억 원 이하라고 하니 서울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댓글 2
빗빗 · 2023년 10월 9일
같은 서울이여도 금액차이가 크네요 특례보금자리론의 방향에 따라 앞으로 어떤 분위기가 이어질지 결정이 될 것 같네요
부동산고고 · 2023년 10월 10일
ㅠ 진짜 인서울꿈은 점점멀어지고있는와중이네요 이제 평균 6억은있어야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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