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탕후루 만들다가 다친 아이, 부모는 학교에 민원
뉴그리읽는 데 약 1분

요즘 몇몇 학부모님들은 정신이 나갔나봐요
집에서 애가 탕후루 만들다가 다쳤으면, 집에서 경각심을 갖도록 교육을 시켜야지
왜 학교에 연락해서 탕후루 경각심 교육을 시키라고 합니까..
요즘 정말 상식선에서 생각할 수 없는 일들과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ㅜ
댓글 5
방방곡곡 · 2023년 10월 7일
그러게요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빗빗 · 2023년 10월 7일
에구 진짜 요즘 뉴스보면 학교관련해서 이슈던데ㅜㅜ 정말 끊임없이 계속나오네요... 큰일이네요ㅠ
가나초콜릿 · 2023년 10월 8일
학부모들이 학교다닐 때 나쁜 선생들한테 당해서 그렇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옛날에는 학생들의 영혼과 돈을 갉아먹는 버러지 선생들이 많았다는 아버지의 말씀
자가자가자식아 · 2023년 10월 8일
맞습니다 지금 60~80 연세 분들 세대에서는 선생님들이 진짜 좋으셨는데 그 아래 세대부터는 선생님들이 돈 받아먹고 애들 영혼에 상처주고 그랬죠 그때의 업보를 요즘 세대 선생님들이 대신 당하고 있는 거죠 안타깝게도..
부동산입문 · 2023년 10월 8일
엥 집에서 탕후루 만들다가 다친거를 왜 학교에다가 민원을 넣는걸까요 ?? 진짜 너무 이해가 안가고 이상한데요 .. 에휴 부모가 참..
함께 보면 좋은 글
서울원 아이파크, 노원구 대장주 선발 초읽기
뉴글 감평사24. 11. 19.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美 '주택 다운사이징' 인기 이유
Easy 부동산 in the USA24. 12. 11.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진주아파트 재건축
뉴글 감평사24. 09.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