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사는 소형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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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가구가 늘어나고 분양가격이 비싸지면서 청약시장에서 소형 아파트가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에 분양된 은평구 신사동 ‘두산위브 트레지움’ 1순위 전용면적 59m2가
213대1을 기록했다. 21가구 모집하는데 4487명이 몰렸다.
신림동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1순위 74m2는 93.5대1로 2가구 모집에 187명이 신청했다.
1인가구나 2인가구가 살기 적당한 소형아파트가 계속 인기가 높네요.
공급량은 적고 수요는 높아지니 당연한거겠죠..
금리가 높아지니 경쟁률은 더 높아질거같아요
댓글 6
우리집으로가자 · 2023년 8월 13일
요즘은 워낙 싱글이나 딩크족이 많다 보니 굳이 큰 평수에대한 니즈가 없는 것 같기는해요
포근포근쿠키 · 2023년 8월 13일
딩크족이나 결혼을 안 하시는 분이 많아지게 되니까 평수를 더 작게 유지해서 사는 것 같아요.
효쥬님 · 2023년 8월 13일
결혼을 안하는 사람이 많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분들이 소형 주택을 확실히 원하는 것 같아요.
타이슨 · 2023년 8월 14일
그러게요. 소형아파트가 이렇게 인기가 좋아서 나머지 큰 평수 아파트들은 많이 등한시되는것 같아여.
빅토리아 · 2023년 8월 14일
그러게요 요즘은 딩크도 많고 일인가구 도 너무 많아서 오히려 소형가구도 인기가 좋다고 하던데용 ㅎㅎ
잘살아보자 · 2023년 8월 15일
사실 가족이 많지 않으면 큰 평수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같이 1~2인 가구가 많은 시대에는 소형주택이 계속 인기있을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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