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부동산시장 '꿈틀'…은행, 가계대출 1068조 사상 최대

타이슨읽는 데 약 1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가계대출이 1068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가계대출도 넉달 연속 올랐습니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7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은행권 가계대출잔액은 1068조1000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6조원 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은행은 이자놀음하기에 너무 좋고 그 이자를 감당하는 사람들은 죽을 맛이겠습니다...사상 최대라니...맙소사.....

댓글 5

  • 복부인 · 2023년 8월 10일

    이 중 제 대출도 끼어있을겁니다 정말 허덕허덕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내집마련 꿈은 계속됩니다

  • 오늘을살자 · 2023년 8월 10일

    대출이 필요한데 대출이 안나오네요 이런.. 큰일입니다 이자가 너무 감당이 안되서 이자 갚으려고 다시 대출받는 악순환도 이어지고 있고요

  • 일방 · 2023년 8월 10일

    ㅠㅠ 대출.. 금리 오르다보니 이자가 2배 오른경우도 봐서 많이 어려워하는 모습보고 위로해준 기억이 나네요ㅠ 정말 이사 갚기도 버거울때가 있어서 걱정이에요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8월 12일

    사실상 가계대출의 대부분(53%)이 소득 5분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고소득자들이 많은 빚을 가지고 있는건 큰 문제가 되진 않죠. 따라서 가계부채가 많다는 것이 곧 높은 금리로 모두 위험에 처한다는 뜻은 아닌것이고.. 한국은행에서도 그렇 위험하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8월 12일

    아무리 고소득자여도 이자가 늘면 힘들어요ㅠ 그렇다고 집을 급매할 정도는 아니겠지만요. 소득5분위가 아닌 나머지 57%의 대출은 이자 감당하기 어려워질 것 같아요 저도 올 연말즈음은 금리가 인하되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은 생각이 바뀌어가네요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