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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안 팔린다고 주택수 안들어간다고 유혹

효쥬님읽는 데 약 1

올해 상반기 월세 100만 원을 웃도는 서울

소형 오피스텔 거래가 2000건을 넘는다고 해요.

전세 대란으로 인해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고액의 월세라고 해도 계약한다고 하는데요.

실제 가격이 100만 원 이상인 월세 거래가

2000건이나 넘고 많은 거래량이라고 하니 대단하네요.

그런데 오피스텔 회복 시장이 더뎌서 미분양 물량을

소진하기 위한 불완전 판매가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정보의 일부분을

전달해 불완전판매가 이루어지게 되고 계약을

하게 되면서 주택수에 포함되 나중에 불이익을 받는다고 합니다.

댓글 4

  • 타이슨 · 2023년 8월 10일

    이제 분위기가 진짜 전세가 아닌 월세로 많이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전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 복부인 · 2023년 8월 10일

    오피스텔도 주택에 들어가지 않나요? 들어가는걸로 바뀐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보네요?

  • 오늘을살자 · 2023년 8월 10일

    오피스텔은 수익률이 진짜 이제는 10%로는 나와야 투자할만한거 아닌가 생각하네요 아니면 대출없이 하던가..

  • 일방 · 2023년 8월 10일

    와 근데 월세가 100만원 이상이어도 들어가는경우가 많다고 하니 신기하긴하네요. 월세부담이 엄청날것같은데,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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