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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대출 불리해져” 혼인신고 미루는 신혼부부

타이슨읽는 데 약 1

서울 중랑구에 사는 김모(28)씨는 내년 초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예비 신랑과 혼인신고는 미루기로 합의했다고 하네요. 전셋집 때문이라 합니다. 김씨는 ‘청년 전용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신혼집 전세금을 마련할 생각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주택도시기금이 청년들에게 연 1~2%대 낮은 금리로 전세금을 빌려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결혼을 하면 부부합산이니 아무래도 개인연소득으로 신청을 해야지 받을수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심지어 위장이혼까지도 하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흠...이거는 뭐 꼼수가 아니라 누구라도 이렇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6

  • 오늘을살자 · 2023년 7월 31일

    맞아요 꼼수라기엔 대출 이율을 좀 더 낮게 받고 싶은건 어쩔 수가 없잖아요 신혼부부가 그런 혜택이 많아져야 되는데 말이죠

  • 복부인 · 2023년 7월 31일

    결혼 장려하려면 대출을 좀 더 풀어주는것도 좋을 듯해요 결혼할때 집이 가장 고민이잖아요

  • 잘살아보자 · 2023년 7월 31일

    위장이혼까지 하는 건 너무 심한 것 같아요..ㅜ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 주는 건 정말 좋긴 한데.. 이런식이라면 신혼부부를 위한 정책을 다시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 부동산입문 · 2023년 7월 31일

    그러게요 제 주변에도 결혼은 햇지만 혼인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청약때문에도 그렇고 대출때문에도 그런거 같아요 ㅠㅠ

  • 빅토리아 · 2023년 7월 31일

    ㅂ맞아요 요즘 청약이랑 대출 그런거 때문에 위장위혼 도 많다고 하던데요 꼭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건가 싶기는 한데 한두푼이 아니라 ㅠㅠ

  • 멍뭉 · 2023년 7월 31일

    주변 친구들 보니 애기 낳고 나서 혼인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직 애가 없어서 혼인신고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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