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감액 갱신
폭풍의 언덕
전세 갱신 계약 10건 중 4건이 감액 갱신. 집주인에게 감액 된 만큼 돌려받는 경우인데 돌려 받으면 그 나마 다행이랄까... 전세 사기와 관련 없는 "선량한" 집주인들도 이번 전세 사기 사태의 일종의 피해자라고 생각됨.

주거 시장 안정은 대체 언제...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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