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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週稅) 시대 개막?

Heathcliff

보증금 떼일 걱정 없는 주세 거래가 등장했다는데, 보증금이 없거나 1개월 치 월세 수준이래요. 역시 상황에 따라 새로운 뭔가가 나오네요. (응용에 능통한 우리 한민족!)

 

늘 그렇듯, 새로운 거래, 제도, 물건 등등은 선례가 없기 때문에 초기에 문제가 생기기 쉽죠.

예를 들어 과도하게 주세를 받는다거나, 제도적으로 법규가 없어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 구제가 어렵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네요!

 

동네 공인 중개 사무실 앞에 “주세 얼마”라는 매물 정보도 곧 보이겠네요.

(잔 술이나 가치 담배 판매가 떠오르는 건 왜 일까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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