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2025년 1월 입주 예정이라는데

폭풍의 언덕

가능은 할까? 둔촌주공. 4억 프리미엄 거래되면 뭐 함? 결국은 추가공사비 소송 들어간다는데. 조합 집행부의 소송, 허위 경력 이슈까지 아주 정말 끝을 알 수 없을 지경.

 

둔촌주공은 내 닉처럼 정말 “폭풍의 언덕”같음. 님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으심? 난 시공사 연합이 이길 것으로 봄. 지금은 그들이 "갑"임.

다만, 천신만고 끝에 입주민들이 장기간 소송을 불사할 강력한 전투력이 있다면, 먼 훗날 반전도 가능.

이 현장도 은마와 더불어 재건축의 역사책에 남을 곳임도 확실해 보임.

진짜 영국의 그 폭풍의 언덕.

그나저나 내일 어린이날인데 날씨도 폭풍의 언덕이 될 거라고. 어쨌든 해피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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