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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feat. 삼성동)_일단 네이버 부동산

머그

안녕하세요, 머그입니다.

 

“더 비기닝 오브 마이 프로젝트(The Beginning Of My Project)”를 줄여서 BOMP라고 할게요.

 

BOMP(봄프). 마침 영어사전에 뜻도 있더라고요.

 

자신만 세상에 혼자인 것 같다는 믿음((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친구인 것처럼 느껴 자신만 혼자라고 생각함에 따라 느끼는 두려움))

 

오~ 집을 생각할 때의 딱 저에요. 앞으로 저의 “집구하기 프로젝트”를 올릴 때는 말머리에 "BOMP"라고 쓸게요. 괜찮죠?

 

시간은 없지만 일단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주변 시세를 슬쩍 봤어요.

일단 투룸 기준으로 봤는데요, 예상대로 지하층이 아니라면, 보증금 3~5천에 월세 100 이상이 평균 수준이네요. 당연히 보증금에 따라 월세는 더 낮거나 높거나 하고요. 월세가 1~2억 하는 곳도 많네요. 가격만 보니 갑자기 동네에 대한 생각이... 네, 뭐 그렇다구요~~

 

참, 요즘 전세사기로 시끄럽잖아요? 그래서 일단 월세 위주로 보고 있답니다.

 

몇 년 전에 독립을 할 때, 온라인에서 보는 매물은 허수도 많고 금액도 실제와 다른 경우를 종종 봤어요. 그래서 하루에 거의 몇 십 킬로미터 씩 발품을 팔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마 지금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시간 될 때마다 삼성동 안에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려고요. 바람 쐬러 외출한다 생각하면 되죠 뭐.:)

삼촌 꺼 뺏어온 건데요, 이거 신고 보러 갈 거에요. 20세기 분위기 나죠?😂

그리고 대출 관련해서도 공부가 필요하고요. 저는 금융알못이라 인터넷 외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려 합니다. 혹시 다른 방법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급여통장이 있는 은행도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아요. 갈 길이 머네요!

내일부터 주말이고, 월요일은 근로자의 날이라 3일 연휴죠?

날씨도 좋은데 리프레시 하는 시간 되시길 바래요~!!

머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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