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은행 너마저

Heathcliff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급증하자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중도금 대출에 필요한 분양률 기준을 높이고 있다죠.

 

중도금 대출 은행을 찾지 못하는 아파트 단지가 나오고 있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중소 건설사와 시행사의 연쇄 부도 우려된다고 하는데, 뭐 정말 산 너머 산이네요.

 

건설사 도산에 이어, 나라가 도산 직전 같다는 말부터 예상된 일이었다, 은행도 어쩔 수 없다 등등 말들이 많고요.

2030 세대들이 가시 영끌을 시작했다는 뉴스도 봤는데요, 현재의 미분양사태에 영향을 주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아니면 영끌의 파워가 너무 미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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