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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매니모어

여의도, 목동, 성수는 23.4.26 까지

삼성, 청담, 대치, 잠실은 23.6.22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의도, 목동, 성수는 재건축 진행예정지이기 때문에 지정 연장이 들어갈 것 같은데

강남과 잠실을 어찌할런지 궁금하네요.

사실 그 뜨거웠던 반포를 묶지 않고 강남만 주구장창 묶어둔 것에 대한 불만 여론이 꽤 많았던 걸로 압니다.

특히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대치, 잠실, 목동 등 학군지 입성이 쉽지가 않았죠.

실거주 조건의 매매만 가능하다보니 전세 매물 찾기가 쉽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전세가나 매매가 모두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거래 건수 자체가 그리 많지 않은데

허가제가 풀리면 규제에 억눌려있던 수요들이 다시 좀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댓글 2

  • 추월차선 · 2023년 2월 20일

    규제들 서서히 풀고 있는데 토지거래허가제도 곧 풀지 않을까요. 역전세난이 심해 이대로 가다간 큰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규제 다 풀어서 최소 거래라도 활발히 이뤄지도록 해야 할 듯.

  •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3년 2월 21일

    지금으로선 대치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허가제 풀리면 매매수요가 꽤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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