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요새 진짜 암울해요,,,
돈모으기도 힘들고,, 언제 진짜 온전한 내 집을 가질 수 있을지 걱정돼요,,
집값 볼 때마다
이게 맞나…싶은 순간이 자꾸 오는데..
아끼고 모아도 제자리인 느낌 들 때가 제일 힘들고요,,
그래도 다들 그때 어떻게 버티셨는지.. 참 대단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ㅠ
댓글 5
도레미 · 2025년 12월 24일
맞아요....내 집 마련이 꿈이긴하지만 금액이 한두푼이 아니다보니 이게 가능할까 싶기도하고 그렇네요 ㅠㅠ
팽오리 · 2025년 12월 24일
내집마련이라는건..이제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ㅠㅠ
눈사라밍 · 2025년 12월 24일
저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버티다보면 내집이 되는날이 오겠죠ㅠ
박하맛 · 2025년 12월 24일
그냥 꿈만 가지고 있는중입니다 ㅜ 전세로만 살아도 행복할거 같은데 또 전세가 점점 없어지니 불안해요
우린깐부 · 2025년 12월 24일
청년들에게 절망만 안겨주는 지금의 현실이 참으로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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