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고른 게 아니라...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선택지를 삭제해 온 과정 같았어요..
집을 골랐다고 말은 하는데
돌이켜보면 고른 기억은 없고
하나씩 포기해 온 기억만 남아 있더라고요,,?
처음엔 조건이 많았거든요..
채광, 역세권, 연식, 구조, 예산 등등..
근데 집을 몇번 보다 보니까
그중 절반은 조용히 삭제됐어요..ㅠㅠㅋㅋㅋ
댓글 2
부자될래 · 2025년 12월 21일
갖고있는 돈도 생각해야하니....ㅠ
우린깐부 · 2025년 12월 21일
역시 사람은 결국 돈 때문에 돈에 맞춰서 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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