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틸 수 있냐를 따지게 된 요즘..
우린깐부읽는 데 약 1분
요즘은 무엇을 사도 되는지를 고민하기보다,
그 선택을 끝까지 버틸 수 있는지부터 먼저 따지게 됩니다.
금리나 경기 흐름처럼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많아지다 보니,
결정의 기준이 기대보다는 지속 가능성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한 느낌입니다.
무언가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지금이 적기인가”보다는
“상황이 바뀌어도 감당할 수 있는가”를
먼저 점검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댓글 7
도레미 · 2025년 12월 15일
맞습니다...대출도 능력이더라구요 ㅠㅠ 빌린다고 한들 갚을 능력이 되어야하니깐요 ㅠㅠ
팽오리 · 2025년 12월 16일
맞아요 지금시국에는 금리도 금리고 내가 이걸 버틸 수 있느냐가 참 큰 문제가 된것같아요
눈사라밍 · 2025년 12월 16일
버틸 수 없으면 아예 않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이제는
다찡 · 2025년 12월 16일
금리때문에 버티기 힘들어요ㅠ
박하맛 · 2025년 12월 16일
금리가 좀 안정적이고 낮아졌으면 좋겠어요 ㅠ 여유없는 사람이 더 대출을 원하는건데 말이죠 ㅠㅠ
히힛히 · 2025년 12월 16일
진짜 요즘따라 더 느끼는 부분이에요
아아정복 · 2025년 12월 16일
금리가 얼른 안정화되야항거같아요
함께 보면 좋은 글
요즘 아파트에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네요!
잘살아보자23. 07. 24.

요즘 주담대 금리 현황
은부인23. 09. 15.

요즘 신혼집을 이렇게 마련한다고?
트민녀의 부동산 트렌드24. 12.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