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주택 공급 3739가구로 확대 ...45%는 미리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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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강남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에 공급하는 주택 물량을 3739가구로 늘리기로 했다. 이 중 45%는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2로 공급된다.
신혼부부 주거 안정과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인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으로 1691가구를 공급한다. 기존 거주민 재정착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1107가구를 공급한다. 분양 가구 수는 941가구로, 이중 공공분양은 219가구, 민간분양은 722가구다. 지난해 5월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2838가구에서 3520가구로 주택 공급 물량을 조정한 데 이어 추가로 확대한 것이다.
공공분양, 민간분양 모두 있어서 청약방식이 궁금해지네요
공공분양 분양가도 세겠지만...그래도 예비부부들에게 희소식인거 같아요.
댓글 1
아아정복 · 2025년 12월 12일
예비부부들한텐 좋은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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