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집주인-세입자 쌍방 검증 계약 도입

꾸엥읽는 데 약 1

내년부터는 집주인과 세입자가 서로의 신용정보를 확인하고 계악칼 수 있는 새로운 임대차 모델이 도입될 전망.

계약 당사자끼리 극히 제한된 정보로 임대차 계약을 맺다가 각종 분쟁에 휘말릴 수 있는 소지를 줄이 겠다는 취지라고 해요.

서비스가 출시되면 임대인은 임차인의 임대료 납부 이력 ,이전 임대인의 추천 등 평판, 신용 정보 등 금융 데이터 ,생활 패턴 정보 등을알 수 있다.

임차인은 임대인 주택에 대해 등기부 등 본 분석을 통한 권리 분석, 보증금 미반환 이력 ,국세.지방세 체납 현황 ,선순위 보증금 예측 등을 알 수 있게 된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는이 를 점수화해 계약당사자 간 종합적인 신용도를촉 정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미 해외에선 보편화되어 있다고 하던데 집주인이나 세입자 모두 공평하게 정보 공개된다하니 매매시 좋을것 같아요.

댓글 2

  • 리치리치 · 2025년 12월 9일

    집주인들에게 희소식이네요

  • 나안아... · 2025년 12월 9일

    이제 가려서 받을수 있는 시대가 오는건가요!!!!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