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12번, 9억 뛰었다…'토허제 8개월' 강남 집값
다찡읽는 데 약 1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미성2차’ 아파트 전용면적 74㎡는 지난 3월 24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지난달까지 8개월 간 신고가를 12차례 갈아치웠다. 3월 41억원에 거래되던 매매가격은 11월 50억원으로 9억원이나 뛰었다.
갭투자(전세 낀 매매)가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생기는 등 가장 강력한 규제로 꼽히는 토지거래허가제도 강남에선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ㅠ
이유는 토허제로 매물이 줄면서 매매가격이 오히려 오르고 있어서라네요
댓글 1
히힛히 · 2025년 12월 9일
와우 ..8개월만에 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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