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전세 계약 5줄 요약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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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품 고난: 처음에는 조건에 맞는 집이 없다고 포기할 뻔했지만, 중개사 세 명을 만난 끝에 조건보다 덜 비싼 집을 겨우 찾았습니다.
2. 중개사 낚시: 전화로 들은 가격과 실제 매물의 상태가 다른 경우가 많았고, 계약을 서두르게 하는 압박에 넘어가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3. 안전 확보: 계약 시 등기부등본 을구(대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잔금일 이후 근저당권 변동 금지' 특약을 반드시 넣었습니다.
4. 최종 점검: 잔금일에는 공과금 정산과 함께 수도, 보일러 등 집의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가장 중요한 팁: 계약 직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합니다.
여러분은 첫계약 시 어떤 실수를 하셨나요? 경험 공유해 주세요!
댓글 2
청라룡 · 2025년 12월 4일
저도 처음 알아보러 다닐때 아무것도 모르고 발품팔고 다녔네요ㅠㅠㅠㅠ 집 상태 최종점검도 중요하더라구요 진짜!!!
아파트사우루스 회원 · 2025년 12월 4일
저는 잔금일 이후 근저당권 변동 금지 특약 넣으려고 하니 중개사분이 굉장히 짜증을 내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안한다고 나오고 다른 곳에서 계약한 경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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