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영끌 저격글 읽어볼만은 한데.....

장미꽃인생읽는 데 약 1

금융위기 시절만 해도 가계는 오히려 더 건전했음

전세 대출 자체가 없어서 전세를 사는 사람들이

온전히 자기돈으로 전세 살았거든

마용성 전세 3억 4억짜리들 사는 세입자들

전부다 3~4억이 자기돈 이었음

그런사람들이 전세 두어바퀴 돌다가 오육억

만들어서 등기치고 이런시절임

당연히 집값이 주춤해도 전세는 부채가 없으니까

하방 지지가 됐지

지금?

마용성 전세 칠팔억 사는 사람들

자기돈 일이억 밖에 없음

마용성 등기 10억 15억 치는 사람들 자기돈

3~4억이 다임

그러니까 갭투를 치고 주담대 신용 회사

대출 부모님 론까지 영끌을 하는거임

15억짜리 집에 일이억 가진 사람이 은행돈 오육억으로

전세 살면 3~4억 가진사람이 은행돈 오육억으로

등기치는거….

결국 15억짜리 집은 은행돈이 10억 들어가 있고

집주인 자기자본은 3억짜리 인거임

회사로 따지면 부채비율 500%

좀비회사 개깡통회사 인거고

그러니 금융이 조금만 흔들리니 전세고

매매가 그냥 바닥에 쳐박는거

애초에 자기거 없이 온동네 빚을 져놓고

무슨 하방지지고 무슨 우상향

그것도 대출없는 애들이 현생살다가 보다 보니 오른거지

당장 매월 삼사백씩 은행에 뜯기는 애들이

무슨 개소리냐…

니들현실이 그래

그래놓고 현실도피 한다고 내놓는

퇴행적 생각이 현금부자가 많아서 혹은

나보다 x신이 더 있어서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비싼가격을 더 높은 금리에

더 많이 대출 내서 사줄거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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