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4%대 떨어졌다는 민간 통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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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했다는 민간 통계가 발표되었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1.9% 하락했고, 서울은 4.5%, 수도권은 4.4% 떨어졌습니다.
이 하락은 계절적 요인과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매수 심리가 위축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반면, 한국부동산원의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1.27% 상승했습니다.
두 통계의 차이는 조사 방식의 차이에 기인합니다.
협회의 발표가 거래된 아파트 평균 가격 변화를 반영한다고 하는데
통계 방식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도 신기하네요
댓글 3
오늘도화이팅 · 2024년 9월 20일
통계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나는 건 저도 처음 알았네요.. 서울 집값이 떨어졌다는 건 대출 규제가 적용된 결과일까요??
달타냥 · 2024년 9월 21일
중국 방식인건가 ㅋㅋ
펨맨 · 2024년 9월 22일
대출 옥죈 시점부터 사실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게 맞긴하죠 오히려 올랐다고 해서 의아했었네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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